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12,000원
이번 책에는 다양한 차원의 계절이 있다. 1. 꽃 그리고 산책길의 단상, 2. 그리고 내면의 기억 속 정원, 당신, 그림움, 3. 그리고 슬픔의 기록 4. 흘러가고 있는 순간의 대면, 영원. 부제의 Ritas Garten은 리타의 정원이다. 여전히 꽃과 자연에 기대어 삶의 시간을 풀어갔다.

발행일 2021년 01월 08일
160쪽 | 112*175*20mm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주문 수량   0개
총 상품 금액 0원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12,0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주문 수량   0개
총 상품 금액 0원
재입고 알림 신청
휴대폰 번호
-
-
재입고 시 알림
floating-button-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