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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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슬픔에 언어를 부여하는 시인
이병률 3년 만의 신작 시집

문학동네 시인선 145번째 시집으로 이병률 시인의 3년 만에 내놓는 신작 시집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을 펴낸다.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는 나보다 나의 감정을 더 잘 아는 사람, 슬픔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할 줄 아는 이병률 시인이 우리에게 조용히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인사말이다.

발행일 2020년 09월 01일
144쪽 | 200g | 130*224*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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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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